마농치킨
올래시장의 마농치킨에서 치킨을 포장하였다.
마늘이 듬뿍들어 있는 치킨이라 맛이 좋아 제주 올때마다 포장해서 먹는거 같다.
치킨이니 튀기는 시간이 있어서 미리 주문하고,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게 좋다.

뽈살집에서 거하게 먹었지만 건너편에 마농치킨 3호점이 자리하고 있어 안 들를 수 없었던! 영업시간이 9시까지여서 그전에 포장! 숙소에 가서 제주맥주와 먹었다고 한다. 그거슨 진리의 야식이었다고 한다. 사실 배불러서 담날 점심으로도 먹었다. 식어도 맛있는 진리의 마농치킨!

식사 사간대라면 1시간쯤 미리 가서 예약하기

시장 답게 골목골목 맛있는 먹거리들이 총출동하여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그 중에서도 우리의 선택은 마농치킨.
6시쯤 갔더니 예약이 밀려 7시에 가지러 오라고 한다. 예약해두고 아래쪽 이중섭 거리 한바퀴 돌아주면 딱 맞을 시간.
막 튀긴 치킨은 눅눅해지지 않게 봉지를 열고 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간도 적당하고 먹어본 치킨 중에 가장 부드럽고 촉촉한 맛😍
알싸한 간마늘 덕분에 느끼하지도 않고, 삼겹살 쌈에 마늘 안넣으면 섭섭한 우리 입맛에 딱!!
마농 치킨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숙소에서 저녁에 먹을 마농치킨을 포장해왔다.
앞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문하고 1시간은 기다렸다.
마농치킨은 오래두고 먹어도 맛있었다.





다음 코스는 서귀포 올레시장. 동생이 몇년 전 와서 먹었다는 마농치킨을 주문했다. 엄마가 걷느라 지친 것 같아 보여서 엄마는 숙소에 다시 모셔다드리고 우리도 잠시 땀을 식히고 약속한 시간에 맞춰 치킨을 찾으러 갔다. 마늘향이 사~악 내 코를 간질였다. 아침부터 속이 더부룩하니 체기가 내려가질 않았는데 또 냄새를 맡으니 입맛이 도네.ㅋㅋ
깨끗이 씻고 언제 속이 불편했냐는 듯 촉촉한 치킨 먹방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