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스타벅스에서만 판매하는 제주영귤그린티 +_+


원래는 제주 성산일출봉점에 먼저 갔었는데, 이 제주영귤그린티를 재고가 모두 소진되었다고 ㅠㅠ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혹시나해서 물어본 송악산점에서 주문 가능하다는 대답을 듣고 바로 달려왔어요
아이스랑 핫 둘다 먹고 비타민 충전 +_+ 완전 맛있어요 ㅎㅎㅎ 전국 스타벅스에서 판매했으면 좋겠네요


송악산은 재작년에도 봤으니까 그냥 뷰만 보다가 돌아섰죠 ㅋㅋㅋㅋㅋ 앙녕
스템프투어
이제 2개 남았음ㅎㅎ
도대체 선물이 뭘까. 오빠는 기름값만큼 주는거냐며 다찍으면 15만원이라는데 비싸게 팔 수 있을 때 팔으라고 옆에서 잔소리하는중.
그래도 재밌었자나♥

스타벅스 스템프

2015년 제주 여행의 키포인트는 제주 스탬프 ㅋㅋㅋㅋ
스타벅스 송악산 점
다음 일정은 본태박물관인데 예약시간이 좀 남아서 스타벅스에 들렀다.
제주도니까 스타벅스에도 제주 시그니쳐 메뉴가 있지 않을까하고 기대하였다.

제주스러운 음료들이 꽤 있었다.
내가 시킨 음료는 제주 말차샷라떼인거 같은데 적당히 달달하니 맛이 좋았다.

제주스러운 디저트인 감귤머핀, 녹차머핀, 한라봉 어쩌구가 있었다.
내가 시킨거는 감귤머핀을 시켰는데 맛은 퍽퍽하니 그냥그랬다.

햇빛 잘 받는 창가에서 송악산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감귤머핀.. 감귤향이 나는데 머핀 자체가 퍽퍽해서 별로였다.

나오다가 제주스러운 예쁜 해녀컵이 있길래 두개 샀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컵에 마시면 해녀들은 오염된 바다에서 물질을 하게 되는건가..ㅠ

공짜로 예쁘게 포장도 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