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좋은 낭만카페
총 4층으로 구성되어있는 오션뷰카페
주문은 2층에서 가능/ 화장실은 1,4층에만 위치
돌산대교 야경 멀지만 한눈에 들어옴
낮에 가서 여수 전경 보는 것도 추천할만 함
4층은 루프탑
커피와 음료도 맛 좋음!



여수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경치 좋은 카페
낭만포차거리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고 벽화마을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있는 낭만카페라는 곳
1층부터 루프탑까지 있고 전층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사진찍기에도 아주 알맞은 장소! 밥먹고 커피한잔 하고 싶으면
반드시 와야하는 장소!
황소식당에서는 약 3km정도 아메리카노 5,000원 부터~


이름 그대로 낭만적인 카페
인스타: @cafenangman
주소: 여수시 고소5길 11
시간: 일-금 10-22 / 토 10-23
기타: 1/2/3층/루프탑, 주차공간 O

야자수와 흰 천 그리고 알알이 켜진 전구가 루프탑 분위기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루프탑 자체도 아름다웠지만 노을진 핑크빛 하늘이 💕💕

낭만카페에서 제일 핫한 포토존
바다가 액자 속 그림처럼 나와서 인생샷을 찍을수 있다.
여기서 앉아서 음료를 마시기보다는 사진을 찍고 자리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있다.

망고 음료는 옳다!!
바다뷰 카페

루프탑 자체도 예뻤지만 노을진 하늘이랑 어우러지니까 아주 👍👍
흰 천이랑 야자수가 있으니까 바닷가 분위기가 물씬 났다.

역시 망고 디저트는 맛있다. (둘 중엔 애플망고스무디가 👍)
사진도 찍고 수다를 떠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바다가 액자 속 그림처럼 나와서 인생샷을 많이 찍을 수 있는 포토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