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여기 게우밥이 생각나곤 한다.
칼국수도 최고ㅋㅋ

해물 칼국수!! goooooooood
해물칼국수 너무 푸짐하고 맛있음.
만원 비싸게 느껴지지 않음!


시원한 냉회국수가 일품인 용담해안도로맛집
바당은 제주어로 바다란 뜻이라고 합니다.

출처: 제주닷컴
소면에 가깝긴 하지만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국수 사리가 돌돌 말려져 있고, 그 옆에 깻잎, 상추, 오이, 양념장이 함께 내온 한치가 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맛나게 먹을 수 있을만한 맛.

출처: 제주닷컴
공항근처에 있으니 부담없고 간단히 한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요렇게 제주도 회국수 탐방은 막을 내립니다.
이제 국수먹으로 비행기표를 끊으러 가야겠네요. 주섬주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