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대표 먹거리!

초당순두부는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 콩을 갈아 여러 과정을 거치는데, 특히 동해안의 바닷물로 만든 두부인 점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부드럽고 고소하지요. 순두부, 두부전골 등 건강에도 좋은 다양한 두부 요리를 맛봅시다.
순두부 전골 – 담백하고 버섯 맛이 많이 남.

2인 이상 주문 가능한 순두부 전골을 3인분 시켰습니다.
1인 분에 9000원인데 반찬이 별로 많지 않아서 기쁘지 않았어요. 경주에 있는 순두부집이 그리웠어요.
하지만 맛은 좋드라구여.
뚝배기에 있는 건 비지랑 무우에요. 비지가 전골보다 더 맛있었어요. 진짜 담백, 고소함.
전골에는 두부랑 부추, 버섯만 들어간 것 같았습니다.
조미료 맛도 안나고 담백했는데 전 버섯을 싫어해서 잘 못먹었네여.
두부맛이 아니라 버섯맛만 나는 것 같았어요.
엄마 아빠는 맛있게 잘 드심.
친절도는 친절하지도 않고 안친절하지도 않고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