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곶’ 빈티지함이 가득한 그 곶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 카페 그곶

빈티지함이 가득한 그 곶

출처ㅣInstagram_cafe_thegot

금능 해변 근처 눈에 띄지 않는 조용한 골목에 위치한 그 곶. 빈티지하고 따뜻한 인테리어에 조용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이 곳에는 혼자 온 손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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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어 보이는 가구들과 소품들이 자연스럽게 놓여져 있다. 군데 군데 책들도 있고,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작은 공연들도 열리니 이 때 가보면 좋겠다.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 카페 그곶

인스타그램|cafe_thegot

혼자 온 관광객이 눈에 많이 띌 정도로, 눈치 안보고 느긋하게 있을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야. 빈티지한 가구들과 LP판, 옛날 오디오들로 자연스럽게 꾸며져있어 마치 가정집에 온 듯 낮잠이 생각나는 곳이지

인스타그램|cafe_thegot

카페 이곶에서는 매주 금요일에만 특별하게 만드는 메뉴가 있어. 바로 밀푀유인데, 정해진 양만 만들어 판매해!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재즈공연이 있으니, 운이 좋으면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도 있지. 진하게 구운 오븐 쇼콜라도 이 집의 인기메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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