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뚝배기’ 통영에서의 첫 끼 밥

통영에서의 첫 끼

중앙시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조금 멀다..

단일메뉴로 해물뚝배기만 판매하고 1인분에 1만원

우리는 2인분에 공기밥 2인분 추가

해물탕을 간소화 한 느낌!

여자 셋이서 배부르게 먹었다!!

홍합 바지락 뿔소라 딱새우 미더덕 가리비 등등

서울가면 또 먹고싶은 맛!

그리고 맛있게 먹었으니 빈 그릇샷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가게 앞 길가에 주차를 많이 하는 편

같이간 일행이 아파서 급히 밥먹고 약먹기 위해 온곳입니다ㅋㅋ

해물뚝배기 집인데 해물 푸짐하고 맛은 달짝지근하면서 시원한 맛이에요!ㅋㅋ맛있었는데 해물순두부가 너무 강력했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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