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737 (Cafe 737)’ 카페 737 아티스틱한 한옥 까페 한옥 카페 하나쯤은 들러보고 싶었음! 다시찾은

카페 737

조소 작업을 하는 강재준 작가가 운영하는 카페. 실제 부모님과 함께 살던, 1970년대 지어진 가옥을 개조해 2012년 2월 마당이 있는 한옥 카페로 꾸몄다. 강재준 작가는 인테리어와 전시 기획을 맡고 친누나는 식음료를 담당하고 있다.

조소 작업을 하는 강재준 작가가 운영하는 카페. 부모님과 함께 살던 1970년대 가옥을 개조해 마당이 있는 한옥 카페로 꾸몄다.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달콤한 디저트가 가득하다.

기이한 우주 생명체가 그려진 작가의 그림엽서도 판매하는데, 편지를 써서 입구에 있는 우체통에 넣으면 카페에서 발송해준다.

아티스틱한 한옥 까페

이미지출처 : AB-ROAD

1970년대 지어진 가옥을 개조해 만든 한옥 카페여서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요-! 실제로 아티스트분께서 운영하시는 곳이어서 예술+전통적인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한옥 카페 하나쯤은 들러보고 싶었음!

이미지 출처 | Cafe 737 공식 페이스북

경주에는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도 한옥인 곳이 많았는데 경주에만 있는 카페를 가보고 싶어서 방문한 곳이 바로 cafe 737이었어. 기와 지붕에 내부 인테리어는 인스타그램에서 본 듯한 예쁜 카페 느낌이었지. 커피도 맛있었고, 창문 옆에 보이는 모습도 좋아서 더위를 피하면서 있기 딱 좋았어:)

다시찾은 카페 737

아침 7시에 숙소 겨우들어와서

살짝 누워있다가 계획없는 몇명이서 카페왔다.

해장 아메리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1살어린 예쁜 동생 두명이랑 친해져서

폭풍 수다떨고 같이 교촌마을가기로 결정!!!!!

둘이 먼저 언니 같이 놀러가요 ♥ 해줘서 고마웠다.

사실 숙취때문에 기차 시간 땡길까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이랑 교촌마을 고고!!

일반 한옥 가정집이 멋진 갤러리 카페로 변신했다. 벽을 헐어 커다란 창문을 냈고 잔디 마당엔 과거와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별채 옥상에서는 주변 능과 한옥 지붕이 한눈 에 들어온다. 전시된 작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훈남 작가의 아티스틱한 한옥 카페

실제 살던 1970년대 지어진 가옥을 개조해 만든 한옥 카페. 조소 작업을 하는 강재준 작가가 운영하고 있다.

달에 착륙한 우주인을 연상케하는 알록달록한 조명은 모두 강재준 작가의 작품.

강재준 작가의 그림엽서를 구매하고 입구에 설치된 우체통에 넣으면 카페에서 발송해준다.

연유를 넣지 않고 우유와 팥으로 맛을 낸 ‘눈꽃 빙수’는 여름철 특별 메뉴.

가격 모카치노 5000원, 화이트초코드림라테 5200원, 와플 3800원, 눈꽃빙수 5800원

경주에서 만난 예쁜 한옥카페, 카페 737

경주에서의 계획은 아예 없어섴ㅋㅋㅋㅋㅋ

무작정 걷기엔 경주는 좀 추워서 일단 카페 ㄱ

게하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예쁜 한옥카페로 들어갔다.

건물 짱이뻐 ㅠㅠ

달달한 바닐라라떼 한잔하며

천천히 여유를 즐기면서 계획을 짰다.

* 바닐라라떼 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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