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좋아해? 당근케익 좋아해? 그렇다면 미엘 드 세화!


미엘 드 세화에는 파버카스텔 수채색연필 36색과 어린이용 싸인펜이 있어서 창 밖의 바다를 보며 그림을 그릴 수 있어!
맛난 당근케익과 커피도 함께!

출처 : 인스타그램 l kjleelove
안식처 같은 따뜻한 느낌의 카페. 조명에 달린 아기자기한 소품과 카페의 아늑한 분위기는 제주 여행 중 쉬어가기 딱 좋은 장소!
당근 케익과 밀크티
바람을 피하러 들어간 곳이 이리 유명한 곳일줄이야
당근케잌이 맛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였다
아직 식사 전이라 간단하게 당근케잌과 따뜻한 밀크티를 시킨 후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 실컷 바다구경과
부산 출발전 마지막 일정을 정리하였다.
마침 나온 당근 케잌은 너무 달지 않으면서 씹히는 식감의
호두토핑이 너무 잘 어울려 포장해가고 싶을 정도였다.
거기에 밀크티는 진하면서도 쌉싸름한게 케이크와 너무
잘어울려 그 맛을 배로 끌어내주고 있었다.
좋은 사람과 좋은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니
이번겨울여행은 성공한것 같다



당근케익의 품절..
망고케익이 너무 맛있어서 당근케익도 맛보러 들렸는데 품절..
그대신 당근주스! 세화해변을 바라보며 맛있는 미엘드세화에 미안(사과)당근주스


쉼


심각하게 맛있는 망고케익
미리 예약해놓은 망고케익
포장해서 우도에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다시 당근케익 먹으러갔는데
품절.. 다음엔 꼭 먹어봐야지

미엘드세화
깔끔하고 예쁜카페
제철과일 넣어 직접 만드시는 케이크가 환상
3년전과 다름 없이 꾸준하심 ㅎ
앞으로도 그러시길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