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드 쁘띠 푸르 (Maison du Petit Four)’ 흑도야지 크로켓이 이 구역의 보스다. 밀크티잼이 유

흑도야지 크로켓이 이 구역의 보스다.

왼쪽은 이름 까먹었다

내가 갔을 땐 3시쯤이었는데 1개밖에 안남은 추천메뉴인가 그랬다.

나는 달달한 것이 아니라 배를 채울 만한것을 원했기 때문에 흑돼지 크로켓을 집었다. 흑돼지 크로켓은 갓 나온것이 아니라 따끈따끈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그 동안 내가 먹었던 크로켓들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다. 반오십 세월 크로켓을 많이 먹어본 것은 아니나 어찌 이리 다를 수 있는가 !!!!!!1111

차마 약간은 차갑다 싶은 흑돼지들이 내 미각세포의 뉴런에 마사지를 하는 느낌이었다 !!!!!!!!!!

흑돼지 크로켓…. \3000.

내 인생 크로켓으로 명하노라. 서울에도 메종드쁘띠푸르 있으니까 가봐야겠다.

근데 서울이니까.. 흑돼지크로켓 없는거 아냐????????

갑자기 엄습하는 불안감… 하지만.. 가보겠다. 희망을 안고….

결론은 제주도 메종드쁘띠푸르 흑돼지 크로켓은 최고다

밀크티잼이 유명한 빵가게!!

각자하나씩 사서 집에가서 먹음 ~~~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