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 (L.Bean)’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안목에 온 이유 수제타르트가 맛있는 안목해변 카페 – 엘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골라골라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 앉을 수 있을 것 같은 엘빈을 골랐다. 간판 디자인은 후졌지만 당시에 우린 에어컨이 더 소중했다.

메뉴판은 이렇고, 좌측에 케이크랑 젤라또도 판다. 계산은 포스에서 같이 하면 케이크도 커피랑 같이 포스에서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나온 딸기치즈타르트랑 아메리카노, 카라멜 마끼야또! 그러나 커피는 맛이 없었고 마끼야또는 평타였으며 딸기치즈타르트는 내가 올해 먹어본 것 중에 가장 달았다. ^^!

그래서 사진이나 열심히 찍기로 결심한다. 이건 2층!

3층은 이렇게 외부로 나갈 수는 없지만 바다 경치도 다 보이고 아기자기한 조명들 때문에 더 은은한 분위기를 낸다.

온니들 히피히피하시네예! 간지 나세예!!!!

안목에 온 이유

아무것도 없는 안목해변에 다들 오는 이유는 카페거리때문!

다양한 컨셉의 카페가 즐비해있는 곳인데 재방문한 이곳은 엘빈:) 청포도와 딸기타르트가 넘나 맛잇는곳♡

이쁜만큼 가격이 사악해서 많이늠 못먹고 카페라떼와 딸기타르트를 주문햇다 ㅎㅎ 정말 맛잇었다 ♡

바다옆인만큼 창가자리가 유난히 경쟁이 치열한데 특히나 3층뷰가 괜찮으니 잡을 수 있다면 꼭 겟할것! 잘 비키지도 않는다 ㅎㅎㅎ

나는 기다렷다가 어떤 커플이 사라지자 마자 자리를 잡았는데 창가에서 바다와함께 여유롭게 먹으면서 책읽는 이 시간 정말 힐링되었다:) 햐아….!!♡

만석인자리 ㅎㅎ 커플들이 즐비해있다 ㅎㅎ 난 혼자지만 갠찮아 ㅎㅎ 이때 20분정도 기다리다가 창가자리로 옮길 수 있었다 ㅎㅎ

엘빈의 타르트 가격은 6000~정도선이고 커피 가격은 위에 올렸으니 참고하길..ㅎㅎㅎ

수제타르트가 맛있는 안목해변 카페 – 엘빈 카페

안목해변 카페 거리를 해변가를 따라 쭉 자리 잡고 있는 여러 카페들이 있다.

그 중에서 어떤 카페를 들어가야지 바다 풍경을 보면서 볼 수 있을지가 참 걱정스럽기만 하는건 사실.

사촌동생에게서 추천을 받아 방문 하게 된 엘빈 카페.

이곳의 메인은 머니 머니 해도 수제 타르트 디저트 카페가 아닐까 싶다.

여러 종류의 타르트 케익과 디저트 카페가 즐비해져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단호박 타르트와 크림치즈 케익..

가격이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뭐……

관광지를 감안하면 괜찮은 가격이 아닐까 싶다.

내부 인테리어는 막 눈에 띄는건 아니지만, 소소하게 타르트와 함께 바다를 즐기기에는 좋지 않았나 싶다.

터르트로 유명한 카페 엘빈

안목해변 카페거리에서 카페 엘빈을 갔다.

엘빈은 청포도 타르트와 딸기 타르트가 유명하다.

삼충건물의 카페 엘빈.

1층에서 주문하고 우리는 2층에 자리를 잡고 먹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밀크티, 청포도 타르트, 딸기 타르트를 시켰다.

여기는 아아는 맛이 없고, 밀크티는 평타이고, 딸기보다는 청포도가 맛있었다.

타르트가 맛은 있는데 한가지 아쉬운거는 크림이 느끼하다.

과일없이는 못먹을 맛으로 좀 비싼 크림을 썼으면 좋겠다.

창가자리도 있어서 바다보면서 사람들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먹었던 디저트

아이스 메뉴는 +500원

타르트와 음료를 결제하는 곳이 다름

2층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타르트는 비싸긴 하지만 과일과 크림치즈의 조화가 굿이었다.

수제케이크가 유명한 카페!

ⓒinstagram_so.on_b

안목카페거리 중에서도 유명한 카페 엘빈! 시선을 빼앗는 다양한 케이크들이 있으니까 우리 신중하게 골라서 먹어보자구. 인기 있는 메뉴는 청포도타르트와 딸기치즈! (가격은 모두 6,000원)

타르트 맛있어요.

마무리는 엘빈으로!

그렇게 엘빈으로 얼마 안걸려서 바로 왔어요 ㅎㅎㅎ 엘빈에 타르트사러 들어가려는데 타 카페 음료 가지고 들어오면 안된다며 한 명은 기다리고 얼른 사가지고 나왔어요 ㅠㅠ 들어갔는데 타르트와 케이크 작렬…. 저는 딸기타르트 2개와 청포도 1개해서 1만 8천원이 나왔… 여러 번 자주는 못 먹을 가격이에요…하하.. 타르트와 과일 좋아하는 분이라면 아마 모두 좋아하실거에요!

이렇게 여유로운 1박 2일 강릉 힐링 여행이 마무리 되었어요! 연휴라서 오고가고 걸린 시간들이 너무 길어 조금 아까웠지만! 바다를 종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가족이랑 가시는 분들은 생태저류지를 추가하여 가면 좋을거 같고! 친구랑가시는 분들은 좀더 일정을 빡빡하게 잡거나 2박으로 늘리는 것을 추천합니당!(엄지네 포장마차를 못가서 넘나 아쉽다는…ㅠ)

강릉 커피골목 중 엘빈카페!

옥상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서 이 곳으로 정했습니다!

원래는 옆에 보사노바..? 그곳을 가려했는데

옥상에 이미 사람이 많더라구요!

엘빈도 바다도 이쁘게 보이고 좋았습니다!!

아이스아메와 배불러도 후식은 먹어야죠 ^^

딸기치즈타르트!! 하….징짜 맛잇엇어요 ㅜㅜ

타르트 강추!!!

참고로 충전이 가능했어요!

아이폰은 잭이 많이 없는지 좀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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