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간중간 쉬는시간 힐링 타임
엄마들의 체력이 우리와 같을꺼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
어자피 운전은 제가 독박을 했지만 어머니 들도 아침 일찍부터 준비 하시느라 힘이드셔
노곤노곤 하실 타이밍 때 예쁜 까페 가서 바다도 감상하고 이쁜사진도 찍어드렸네요 ㅋㅋ




바다는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네요 ㅋㅋㅋㅋ
빨간 빈백체어가 이쁜카페




애교덩어리 개냥이한마리가 있는 카페마니.
여기는 빨간빈백체어가 유명한데, 내가 간날은 바람이 쎄서 빈백체어가 조금밖에 없었다.
카페안도 아늑하고 신발벗고 앉을수있는 좌석이 있는데 좌석인 공간은 높아서 누워서 바다를 보기에 좋다.
한라봉레몬에이드도 맛있다.
분위기 좋은 바닷가 빨간 빈백의자 카페 생각보다 규모가 큼.
여유있고 메뉴도 맛있고 오래 있고 싶었던 곳



출처 : 인스타그램 l onlyone_joo
사진 찍으면 인스타에 백 장도 올리고 싶어지는 곳! 빨간 소파 카페로 유명함. 날 좋을 때 푹신한 소파에 앉아 커피 한 잔에 책 읽으면.. 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