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에서 좀 들어가야 있는 해녀의 집! 가게가 조금 작고 뒷문으로 나가면 보이는 바닷가가 참 이쁘다 제주도에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전복죽을 딱 먹어봤는데 세상에… 이건 자연의 고소함이다! 아침을 따듯하게 시작하기에 딱 좋은 듯😊 10점 만점에 8.75점!
전복죽 2인 ₩20,000


흠…
모듬을 시켜서 먹었는데 해삼이 너무 딱딱해서 아예 못씹어먹겠더라구요… 다른 테이블도 똑같은 상황이었구요 ㅎㅎ 결국 삶아달라해서 겨우 먹긴했는데 돈이 좀 아까웠어요 ㅠㅠ

중문관광단지 안에서도 좀 들어가야 있는 해녀의 집! 가게가 조금 작고 뒷문으로 나가면 보이는 바닷가가 참 이쁘다 제주도에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전복죽을 딱 먹어봤는데 세상에… 이건 자연의 고소함이다! 아침을 따듯하게 시작하기에 딱 좋은 듯😊 10점 만점에 9점!
전복죽 2인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