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카페&키친’ 제주바다를 보며 마시는 커피. 바다가 보이는 카페, 바보카페 분위기깡패 바다카페

제주바다를 보며 마시는 커피.

사실 근처에 명진전복에 갔다가 대기시간이 길어서 주변에 갈 곳이 없나 고민하다가 들른 카페에요.

배를 채우면 안되기에 ㅋㅋㅋ 그래도 유명하다고 하는 한라봉차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라 앞이 잘 안 보였지만, 맑으면 진짜 예쁜 뷰를 즐기며 커피를 마실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저는 이런 빈티지함과 아기자기함을 넘나 사랑해요!

제주카페는 대체로 이런 느낌이 많은가봐요. 소박하고 투박하지만 어딘가 세련된 느낌.

이름은 왜 바보카페일까요 ㅎㅎㅎㅎ

귀여운 이름의 카페들이 참 많네요 제주엔…

바다가 보이는 카페, 바보카페

출처ㅣInstagram_joserena_a

바다가 보이는 바보카페는 평대리에서 월정리로 가는 해안도로 한적한 곳에 위치해 조용히 바다를 즐기기에 좋다.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를 통유리를 통해 볼 수 있다.

출처ㅣ위시빈_정민 안

또 촌집을 리모델링해 독특하고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곳곳에 벽을 허문 것이 포인트이다.

바다가보이는카페

한적하게 바다를 보며 즐기기 좋은 곳(사람이 많아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브레이크타임이 있으니 주의할 것

분위기깡패 바다카페

정말이지 여긴 최고 바다가 보이는 바보카페

올레길 20코스, 해안로를 걸어서 도착!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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