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까페

온통 흰색으로 색칠된 작은 카페가 있다. 동화속 헨젤과 그레텔의 집처럼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비스켓으로 만들어놓은 것 같다. 벌써 입소문이 나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물론 외관 때문만이 아니다. 이곳에 가면 바로 당신이 주인이 된다. 누군가 당신을 위해 이 멋진 장소를 꾸며놓은 것처럼 말이다.
물론 당신의 마음대로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고, 머물고 싶은 만큼 앉아있어도 된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온종일 있어도 누가 뭐라고 안한다.

커피와 어울리는 과자도 준비돼있고, 따뜻한 몸을 녹여줄 난로도 있다. 완벽하다.

출처: 제주닷컴
알동네집에서 위시빈을 켜보니 근처에 무인카페가 있다고 해서 걸어갔다!
뚜벅이들은 여기 일찍갔다가 일찍 나와야해요! 차가 안다닙니다!ㅜㅜ
택시도 못잡아요ㅜ
엄청 고생했습니다ㅜ
가격은 양심껏! 정리도 양심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