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네 포장마차’ 강릉 맛집! 리를빗 부담스러운 꼬막 꼬막무침과 꼬막 비빔밥 꼬막비빔밥으로 유명한 엄지네 포장마차

강릉 맛집!

점심은 그 유명한 엄지네 포장마차 꼬막무침 비빔밥을 먹으러 갔다.

내가 생각한 엄지네 포장마차는 정말 해변가에 있는 포장마차같은거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그냥 보통의 식당과 같은 모습이였다.

이름이 포장마차라서 내가 그런 생각했나보다.

우리는 꼬막무침비빔밥을 주문했다.

나는 잘 몰랐는데 여기 육사시미도 엄청 맛이다고 하던데

나는 육사시미를 안먹어서 안 땡겼다.

반찬들이 세팅되고

정말 서빙해주시는 분이 반찬을 저렇게 동그랗게 놔주고 간다.

가운데 꼬막비빔밥이 딱! 들어 올 수 있도록

우와!!!! 맛있다!!! 여기 꼬막비빔밥의 포인트는 아무래도 참기름인거 같다.

먹으면 입안에서 참기름의 향이 확! 풍겨서 비린느낌 전혀 못 받는다.

그리고 고추도 한 포인트 하는거 같다.

나 고추 싫어하는데 이건 먹게 됨ㅋㅋㅋ

반은 밥에 비벼져서 나오고 남은 반은 공기밥 하나를 추가해서 비벼먹으면 된다.

공기밥 주문하면 서빙해주시는분이 비벼주는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보다

우리가 열심히 비벼서 먹었다.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3명이서 먹었는데 배가 부르다… 많이!

솔직히 말해서 여기 꼬막비빔밥이랑 연안식당이랑 맛이 비슷한거 같다.

강릉은 너무 머니까 연안식당에서 먹어야지ㅋㅋㅋ

짧게 다녀온 강릉. 다시 여행가도 좋겠다. 마음에 들었어!

내가 살고있는 곳에서 살짝 멀긴 한데… 그래도 또 가고 싶다!

아주 초초초 마음에 든다.

여름에 가족여행으로 가면 좋겠다.

리를빗 부담스러운 꼬막

가게 앞에서 서성거리다가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대기실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갔다.

우리가 제일 먼저 왔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앞에 3팀이나 있었고 그 뒤로도 계속 사람들이 올라왔다.

오픈 시간이 11시 30분인데 사람이 많이 와서 그런지 11시부터 주문을 받았다.

주문하고 5분정도 지나서 바로 나옴!

꼬막이 너무너무너무 많았다.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로??

원래 꼬막을 좋아하지 않는데 비리지도 않고 양념이 입맛에 맞아서 맛있게 먹었다. 딱 짭쪼름매콤한 맛이다.

반찬도 잘 나오는 편인데 미역국은 좀 짰고 일반 김치가 없어서 아쉬웠다.

살면서 이제까지 먹은 꼬막보다 더 많이 먹은듯 ㅋㅋㅋㅋ

처음에 나온 비빔밥을 먹고 나머지 반은 공기밥을 리필해서 비벼먹는데도 저렇게 남았다ㅋㅋㅋㅋ

남은건 포장 가능하다!!

📍 Tip

– 4명 이상이라면 꼬막비빔밥1에 육사시미1이면 충분

– 2명이라면 포장이 가능하니 다 비비지 말고 적당히 먹기

– 여름엔 포장해도 꼬막이 상할 수 있으니 저녁에 방문하는걸 추천!

동생은 재방문의사 X

나는 여러명이서 온다면 한 번 더 방문 O

꼬막무침과 꼬막 비빔밥

대기줄이 너무 길어 포장하기

홀 식사 번호표와 포장 번호표를 따로 나누어 주심.

포장줄도 1시간 기다림…ㅜㅜ

대신 순서되서 주문하면 2분만에 포장해주신다!

꼬막 비빔밥 존맛탱👍

꼬막 무침을 주문하면 꼬막비빔밥과 무침을 이렇게 담아주신다.

꼬막무침만 먹으면 햇반이 땡겨서 햇반 사와서 비벼먹음!

꼬막비빔밥으로 유명한 엄지네 포장마차

저녁에 먹을려고 포장으로 구매했습니당!!

매장에서 먹으면 대기가 은근 길더라구요~~

맛을 보니 요기가 왜 맛집인지 알겠더라구요..

배고픈 상태에서 먹어서 더더 맛있었던 꼬막비빔밥

너무 빨리 와서 앞에 있는 공원에서 광합성

다른 관광지에 갔다가 밥을 먹을까 하다가 웨이팅이 너무 길 것 같아서 바로 엄지네 포장마차로 왔는데 너무 일찍 왔다… 오픈 1시간 전에…. 웨이팅 하는거랑 다를게 없닼ㅋㅋㅋ

역에서 도보로 20분정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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