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수영바게트버거’ 여수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좌수영 바게트 버거 3800원의 행복♥

여수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좌수영 바게트 버거

인스타그램에서 여수 맛집으로 검색하니, 좌수영 바게트 버거가 많이 나왔다.

가게가 진남관쪽에 있어 엑스포역이랑도 가깝고 저녁도 먹어야했기에 겸사겸사 들러보기로 했다.

바게트버거랑 아메리카노 세트를 주문했다.

한입 베어 먹었는데… 이 맛은 진짜… 너무 맛있는 것…

글 쓰고 있는 지금도 군침이 돌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

테이블은 한 6개 정도 됐던 것 같다.

우리가 간 시간대가 좀 여유로운 시간대였던 것 같다. 다행.

여수에 가면 간장게장 만큼이나, 좌수영 바게트 버거는 꼭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매장이 굉장히 작아요. 주변에 주차할 곳도 마땅하지 않고, 테이블도 4개 정도 밖에 없어서 take out하시는게 제일 편합니다!

저희는 그래도 먹어보고 가자 해서 옆 골목에 잠깐 주차하고 매장 내에서 먹었어요

전주 바게트 버거도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둘이 소스도 거의 비슷한 맛이지만 좌수영 바게트 버거가 내용물이 좀 더 꽉찬 느낌? 전주 바게트버거는 야채가 많고 매콤하다면 좌수영 바게트 버거는 고기와 채소가 적절하게 있고 고소한 느낌 이에요!!

음료와 세트로 먹으면 좀 더 저렴해서 아침대용으로 커피와 먹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드시는걸 좋아한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이순신 광장 근처에 먼저 생긴 좌수영 바게트버거

매장 안에 사람이 많았다.

맛을 비교하고 싶어서 좌수영에서 하나 여수당에서 하나 구매!

과연 뭐가 더 맛있을까???

3800원의 행복♥

ⓒinstagram_nyamnyameeee|luvhach

기차 타고 5시간이나 달렸으니 뭘 좀 먹어야겠죠 ?_? 좌수영 바게트버거는 여수 여행 오는 사람은 물론이고 동네 주민들도 자주 가는 맛집이라고 해요! 엑스포역에서 가깝고, 저 비주얼에 가격도 3800원이니 안 가는 게 손해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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