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식당
서귀포시 모슬포항 근처에 있는 제주식 밀냉면 전문 음식점으로 식사 시간에 가면 기본적으로 20~30분 기다려야 합니다. 수육과 함께 주문하셨다면 밀면은 곱배기를 시키지 않아도 양은 충분할 겁니다.
산방식당은 1971년 3월 26일 문을 연 뒤로 본점은 모슬포항에 있고 신제주에 분점을 추가로 냈다고 합니다.

밀면의 경우 입맛에 따라 겨자 소스를 추가한 뒤 붉은 양념장을 저어서 모두 풀어 먹으면 새콤, 달콤한 제주식 밀면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가격정보 : 밀냉면 6,000원 / 비빔밀냉면 6,000원 / 수육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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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면발에 시원한 육수! 산방식당

아침도 바나나로 해결하고 한라산을 다녀온터라 굶주릴대로 굶주린 우린 전날 늦게가서 맛보지 못한 산방식당에 밀면을 먹으러 갔다. 저녁 6시면 영업이 끝나기 때문에 산방식당에 갈 생각이라면 일찌감치 움직여야한다.
면발도 쫄깃하고 물밀면은 육수가 일품이고 함께 들어간 고기또한 잡내없이 맛있다. 비빔밀면 또한 새콤달콤하고 고기가 들어있지만 조금 아쉽다. 비빔밀면에 수육을 올려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수육은 다른 식당처럼 새우젓이나 쌈장이 같이 나오는게 아니라 고추장소스 같은 것이 나오는데 거기에 찍어먹으면 이 또한 별미이다. 담백한 살코기와 부드럽고 고소한 지방부분이 잘 어우러져 절로 막걸리를 찾게된다. 깔끔한 한끼를 원한다면 한번 쯤 가봄직 하다.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밀면 맛집

멸치 육수로 만든 쫄깃한 밀면으로 이미 유명한 맛집인 산방식당! 밀면 대(大)자와 수육을 시켰는데 양도 2배 맛도 2배. 정말 엄청 맛있어하며 먹는데 특히 수육은 이번 여행에서 제일 맛있어 보였음.. 게다가 시원한 육수는 무한리필이라는 사실!
▶제주도민이 수육을 먹는 법법 : 수육 한 점 + 고추장 + 무김치 → 입으로 직행
근처의 다른 식당을 가려했는데 영업이 끝나서 찾아간 산방식당.
부산에서 먹은 밀면보다 맛있었다.
고기도 별로 없다 싶었는데 먹다보니 하나씩 계속 나온다.
냉면보다 조금 더 산뜻한 맛의 물밀면이었다.


그냥 보기엔 특별함이 없지만 맛있다. 육수가 깔끔한데 감칠맛도 있다. 면을 어떻게 삶는건지 차가운 육수와 먹기 좋다. 여름에 먹어서인지 시원하고 맛있었다. 다른 밀면집보다 약간 더 대중적으로 맛있는 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