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앤 메리 (Cafe Paul & Mary)’ 치즈가 흘러내리는 모짜렐라 베이컨 버거! 폴앤메리 바다 한 번 보

치즈가 흘러내리는 모짜렐라 베이컨 버거!

폴앤메리

점심으로 먹었던 폴앤메리입니다!

여기도 굉장히 유명한곳이죠!!

둘이 하나만 시켰는데, 조금 부족 했어요ㅠ

그리고 웨이팅을 1시간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앞에 바다와 포토존이 있으니 지루하지않아요!

바다 한 번 보고, 버거 한 입 먹고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psbwardrobe

강릉까지 가서 무슨 수제버거냐고 하겠지만, 강릉까지 가서 수제버거를 먹어야할 이유가 있다구! 폴앤메리에서는 바다를 보며 버거를 맛볼 수 있어. 치즈가 줄줄 흐르는 모짜렐라버거는 치즈만 넉넉한 게 아니야! 두툼한 패티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지 🙂

유명한 수제버거집

사실 이전에도 방문한 적 있었던 폴엔메리 본점인 강문해변점! 오전10시에 오픈한대서 기다리다가 9시에 문이 열렸길래 들어갓더니 아니 영업전이라고..;; 단 5분도 일찍 오픈하지 않는 곳이니 미리 가서 줄은 설지 언정 들어갈 생각은 꿈도 꾸지 말것 ㅎㅎㅎ

사실 알바생의 태도는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이라고는 볼 수 없던 소위 말하는 싸가지 없다에 가까웠지만 일단 먹고 다음에 다시 오지 말자는 생각으로 방문했다

나는 제일 유명한 모짜렐라 치즈버거에 감자와 사이다를 추가해서 먹었다.ㅎㅎ 다먹을수 있을까 걱정하던게 무색하게 깨끗하게 다 먹고 나왓다..ㅋㅋㅋㅋ

강문해변의 유명한 수제버거집

ⓒinstagram_you_ni_

강릉 맛집하면 또 생각나는건 폴앤메리수제버거! 폴앤메리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찾아서 성수기에는 앉을 자리도 없을 정도야! 테이크아웃해서 바로 앞에 위치한 강문해변을 거닐면서 먹는 것도 좋아! (모짜렐라치즈버거 가격 7,000원)

강문으로 온 이유!

역시나 웨이팅이 있었어요.

주문을 먼저하고 한 30분 정도를 기다렸어요.

앵그리랑 모짜를 먹었는데 정말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매운거랑 할라피뇨 좋아하시면 추천해요!

생각못한 폴앤메리, YAMY!

전날 게하에서 만난 동생들 덕분에 먹게 된 폴앤메리

무계획으로 떠나온 강릉여행의 마지막 날에 맛있는 음식은 역시나 그뤠잇!

강릉 음식 입맛에 잘맞는다 아주아주!

1시간여 대기했는데

다른 안목, 송정, 경포쪽보다 파도가 약간 잔잔한 강문해변에서 파도 한번 만져보겠다구 손넣으려다 양말 신발 다젖구 (친구도 같이 ㅋㅋㅋ) 말려가며 기다리다보니 어느덧 우리 번호표 43번이 되었다

기다리는 시간은 길었지만 자리에 앉아 음식이 나오기까진 그리 길지 않았다

보는순간 역시!! 오길잘했다며 서로서로 칭찬후에 배터지게 수제버거 흡입♥ 세상행복하게 🙂

제일 유명한건 모짜렐라버거와 베이컨 모짜렐라버거라 하는데 음.. 그냥 모짜렐라버거 먹어도 될듯

베이컨이 그렇게 큰 맛을 내지 않았어서.. ㅎ

성공적이였던 폴앤메리! 가족들하구 또 와야지 >< 다시한번 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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