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카페추천, “앤트러사이트”
이 건물이 바로 카페~!
폐허가 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였다.
공장이라고 했던가?폐교라고 했던가?

이 건물이 바로 카페~!
폐허가 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였다.
공장이라고 했던가?폐교라고 했던가?




라떼와 오늘의 커피를 주문했다:)
오늘의 커피는 #파블로네루다
앤트러사이트 원두커피블렌딩의 이름들은 독특하다
유명한 시인 파블로네루다,
그리고 일본작가 나쓰메 소세키 등의
독특한 이름을 지니고 있다.

나는 오늘의 커피 “파블로 네루다”를 주문했는데
적당한 산미와 무겁지 않은 바디감
전체적으로 적당한 밸런스를 지니고 있어서
모닝커피로 적당한 초이스였던 것 같다.
라떼도 약간의 산미를 지니고 있었고
무겁지 않은 바디감이었다.
오늘의 커피를 너무 맛있게 마셨다.
이 원두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아직 미판매중이라고 해서 아쉬웠다
이후에 다시 갔을때 이 원두를 겟~!


창밖이 훤히 보이는 창문이 많이 있어서 좋았다
천장의 유리창문도.
이날은 비가 내리던 날이었는데
비오는 날의 운치가 있었다.
엔트러사이트 한림점








공장을 리모델링하는 카페인 앤트러사이트.
서울 합정쪽에 있는 것이 본점이에요.
이 카페는 공장을 그대로 리모델링을 하는것으로 유명한데요.
제주도에 있는 카페에서도 역시나 공장을 그대로 사용해서 사람들이 구경을 자주하러 오는편인거 같아요.
다만 제주 한림점에서는 오래 앉아있다가기에는 좀 불편해요.
의자들이 있지만 바닥이 돌과 흙들로 되어있다보니 계속 움직이기도하고 의자랑 테이블자체도 낮아요.
그렇기에 카페에서 무언가 하는것보단 잠시 들려 사진도 찍고 휴식을 취하고 가기에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공장을 그래도 가져오다보니 밖에서 볼땐 카페로 보기 힘드니 올때는 그점을 주의해야될거같아요.
지나치기가 너무 쉬워요!
그래도 제주도라서 그런지 주차장은 있어서 주차문제는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폐공장에서 이색카페로의 변신, 앤트러사이트

인스타그램|brownjane_jm
전분공장이었던 폐공장을 카페로 바꾼 곳이야. 공장에서 쓰던 기계, 공구도 그대로 있어서 모든 게 원래 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 곳이지! 카페 외부에 그대로 남아있는 현지 지형지물도 인상적이야.

인스타그램|romantic.poetry
무심한 듯 어수선하지 않은 이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달콤한 냄새가 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음료나 케잌 어느것하나 소홀한 게 없어. 게다가 채광이 좋아서 천장과 창으로 햇빛이 쏟아지는데, 정말 포근한 느낌이 들곤 해.
독특한 공장 느낌에 커피맛도 좋다구요

ⓒ앤트러사이트_공식페이스북

ⓒ앤트러사이트_공식페이스북
제분 공장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 앤트러사이트. 자연 속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야. 디저트 종류도 다양하고 책도 팔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완전 쏠쏠해>_<
사진을 찍다 커피가 당겨서 왔다.

공간의 감이 좋은 편이다. 완벽할 필요는 없자나? 라는 소리가 들리는 이 공간은, 제주의 느낌과 매우 닮아 있는 듯 하다.

당근 주스를 시켰는데, 당근을 정말 갈아서 만들었다. 아 다 마시긴 힘든데, 아깝기도 하고 – 왠지 모자란 비타민을 채워주지 않을까란 믿음으로 위장으로 주입.
커피는 산미가 강하지 않은 것으로 골랐는데, 산미가 강하다. 음료라든지 음식이라든지 완벽과는 거리가 먼 느낌이지만, 공간의 힘으로 자꾸 오게 되는 곳이다.
엔트러사이트
카페 바닐라 아이스(6,500×3)
아메리카노 아이스(5,500)
콜드브루바닐라(7,000)
콜드브루라떼(6,500)
쇼콜라파운드케이크(4,500)


포근한 인테리어가 이색적인 앤트러사이트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grace2ee
옛날 제분공장의 인테리어를 그대로 살린 모습이 독특하기도 하고, 포근하기도 한 이색적인 카페, 앤트러사이트야.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주문해 마시면서 앞으로의 여행 일정을 계획보자구!
고구마전분공장의 특별한 변신


여기가 입구 맞아요! 저는 스태프온리인거 같아서 망설이다가 들어갔는데 이게 입구 맞습니다 ㅋㅋㅋ




자연 채광을 그대로 사용한 곳이었어요 ㅎ

원두도 둘중에 하나로 고를수있어서 좋았는데, 커피 자체가 좀 식었더라구요 ㅠㅠ
여기가 워낙 넓어서 부르셨는데 저희가 늦게 찾은건지 알수는 없지만 만약에 나온지 좀 된거라면 진동벨을 도입하심이..

그래도 분위기는 너무 좋네요 ㅎㅎ 바닥이 자갈이라서 굉장히 불편하긴했지만 ㅋㅋㅋㅋ 불편함은 손님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