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뮤직 흐르는 분위기 있는 모던 카페
과연 여기를 어떻게 찾아올까 싶은 장소.
눈발 휘날리는 1월 겨울에 지인의 소개로 찾은 이곳.

눈발이 회몰아치고 있다.

모던한 분위기의 바는 엄숙함으로 분위기 속으로 빠지게된다.
낮에 왔으면 어땠을까 상상해본다.


눈발은 배경과 함께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 내고 있다.

DJ 부스에서 자동으로 내리는 음악과 눈은 모션을 같이 한다.


여긴 정말 예쁘고 경치 좋고 힙하지만 가족단위보단 젊은층이 가기 좋은듯하다.
8시이후엔 아이들은 출입불가라하고, 6시 좀 넘어서 주문하려니 카페메뉴는 마감이고 에이드와 술만 가능.
그런데 뷰가 다 함ㅋㅋ 수제버거도 맛있고 음료도 예쁘고 맛있음.
일찍가서 오래 여유롭걱 있으면 더 좋았을듯.
오리지널치즈버거 16000
한라스프링(한라봉에이드)12000
레몬플라워(열대과일맛에이드) 10000



말이 필요없다. 분위기가 다했다.
그동안 많고 많은까페를 가봤지만 탁트인
바다뷰에 분위기있는 음악까지나와서
베스트로 꼽을수 있는곳!




중문의 예쁜 카페, 바다다 카페
카페를 들어가는 길이 외길이라 반대편에서 차가 올까 긴장하며 들어갔다.
바닷가 카페라 뷰도 너무 좋았고 인테리어도 꼭 야외 결혼식장 같이 예쁘게 되어있었다.

전체적으로 음료 가격대는 높았지만, 저녁에는 펍이 되기도 했고 음식도 같이 파는 듯 했다.
그리고 커피나 기본 음료는 17시 30분? 50분? 까지만 주문이 된다고 하여
그 이후에 들어간 우리는 논알코올 음료를 주문!
#중문 바다다카페
10:00 – 24:00
17시 30분? 이후부터는 커피 및 기본 음료 주문이 불가하니 참고
외부만 강아지 동반 가능한 중문 근처 카페 바다다

바다가 가장 가까이 보이는 카페
음료값이 조금 비싸다.
저녁엔 커피메뉴는 팔지 않고 주류와 음식을 판매하는곳으로 우리는 다른 일정을 소화하다보니 가지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