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밥깡패 & 못생김 소품샵
실컷 늦잠자며 여유아닌 여유좀 부리고
12시쯤 밥먹으러~
웨이팅은 필수라는 인기쟁이 맛집 밥깡패 방문
아니나다를까 줄이 서있었고 우리앞에 5팀 계십니다😑
그냥갈까하다가 비도오고, 사장님이 같으신지
한 대문안에 ‘못생김’이라는 소품샵이 있기에
구경하며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에게 들어오란다 야호
스파게티는 달달하니 맛있었고, 커리는 약간 매콤했다
지난번에 방문했을 때보다 스파게티 양이 적어진건지
그릇만 작아진건지.
뭔가 살짝 달라진것 같았으나 뭔지 찾아내지못함ㅋㅋ
중요한건 피클이 맛있다ㅋㅋ
개인차가 있겠지만 이번에도 난 맛나게 먹었지용👍










비주얼깡패


밥깡패 영업시간 11:00~20:00(브레이크타임 15:00~16:00)
매주일요일,월요일휴무
11시에 도착했더니 30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밖에서 기다리다들어갔다.

이쁜건 한번더.

식사는 3가지이다.
흑돼지 두부커리 13,000원
토마토 고추커리 12,000원
해녀파스타 23,000원
해녀파스타를 주문했더니 맛보기로 커리 두가지를 서비스로 주셨다.
혼자가면 음식들 여러가지 먹어보고싶지만 못먹는게 단점인데. . 이런 센스쟁이 사장님!!
만약 밥깡패를 다시 간다면 토마토고추커리를 시킬것같다. 매콤한게 내 스타일.
해녀파스타는 인스타용인것으로(소근)
비주얼깡패, 맛깡패 애월맛집



ⓒnaverblog_김티몬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제주맛집 ‘밥깡패’에요, 제주도에서 나는 해산물을 듬뿍 넣은 해녀파스타와 흑돼지 두부커리는 꼭 먹어야 하는 메뉴 ! 맛도 양도 정말 밥깡패 ! 센스있는 가게 구석구석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
정말 밥깡패

메뉴판

토마토고추커리+해녀파스타, 그리고 청포도 에이드

달달한 여행을 위한 후식
밥이랑 음료를 주문하면 계산 시 이천원 할인!!


SNS에서 핫한 밥깡패! 음식도 너무 이쁘고, 가게도 이뻐서 사진찍을 맛 나는 곳.
해녀파스타에 들어간 전복이 쫄깃쫄깃해서 너무 좋았어요!
전화예약이 안되고, 현장예약만 가능하기 때문에
아예 오픈 전에 예약해서 오픈 하자마자 드시거나 아님 적당한 시간대에 예약 먼저하시고 일정 소화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미리 방문해서 밥깡패 예약하기
대기표는 아침 8시부터 예약 가능하다
2인좌석은 많아서 천천히 예약해도 되지만 3인 이상은 부지런히 움직이는게 좋다



진짜 깡패… 음식이 맛은 있다. 분명 맛이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매장 관리가 너무 안된다. 물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올것을 예상하지 못해서 매장 규모와 여러가지를 제대로 관리 못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웨이팅을 2시간 이상 했는데 식당 쪽에서 말해준 시간보다 한시간을 더 기다려야 했다. 그리고 주문도 제때 받지 않았고 누가봐도 앞사람이 취소한 음식을 가져다 줘서 다 식은 음식을 먹었다. 음식은 나왔는데 수저와 식기를 받지 못해서 멀뚱히 기다렸다. 맛은 있지만 손님 관리를 너무 못해서 매장이 시끄럽고, 대기시간 관리 엉망이고, 음식은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적었다. 그릇 크기와 포크 크기를 비교하면 양이 매우 적다는 걸 알 수 있다. 먹고 배고팠다.
비주얼 갑 해녀파스타와 커리
아침에 미리 예약해놓고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방문,
비주얼 갑 해녀파스타와 커리 주문했다
개인적으로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맛도 좋았다
다음에 또 가게 되면 한번 더 먹어보고 싶은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