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기간 중 낮에는 시간이 안 되고 밤에라도 바다와 함께 커피여유 즐기자는 이유로 들리게 된 곳!
봄날 앞에는 애월읍에서 만든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가 너무 편리하고 좋았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봄날은 커피를 주문하신 후 들어오실 수 있다는 말이 녹음기를 틀어놓은 영혼 없는 목소리가 좀 자주 들려온다.
그러니 뭔가 여기에 대한 기분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꽤 특이한 분위기의 카페였던 기억. 실내말고 야외를 선택한 것에 셀프 칭찬까지!
직원 분이 추천해준 쥬스까지 만족스럽게~



봄날까페



봄날카페에서 커피한잔하고
공항으로갑니다 ㅎ

주문을 해야 카페 안 쪽을 구경할 수 있어요!
귀여운 웰시코기들도 볼 수 있고, 아기자기 너무 이뻐요.
인생샷 건질 수 있는 곳!
봄날


사람이 너무 많았다! 바깥 구경으로 만족
맨도롱또똣 촬영지 봄날
